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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달리기 회고록 앞 부분에도 좋은 문장이 많았는데, 중간부터 마음에 드는 구절을 체크해 놓았다. 무언갈 매일 꾸준히 해 나가는 것, 지구력을 위해 체력을 꾸준히 다져 가는 것. 어떤 장기 레이스에 아무런 성취감이 없는 것. 생각했던 것 만큼의 결과가 아닌 것. - 그런 때에도 꾸준히 계속 해나가는 것. 이런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참 좋았다. 나는 아직까지도 10키로 마라톤 경험 밖에 없지만, 러너라고 말하기엔 부끄러운. 거기다 달리기를 멈춘지 2년은 더 되가는 것 같지만. 이런 저런 무라카미 하루키의 생각과 경험들에 공감이 되어 재밌기도 하고, 안도감이 들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의 생각들이 비슷하단 느낌이 들어서) 나도 다시 매일 꾸준히 달리고, 또 이런 시기가 지나가면 마라톤에도 다시 예..
그제는 Collections Framework, 자바의 자료구조들을 간략하게나마 학습했다. 생각해보면 나는 그간 업무보면서 ArrayList와 HashMap을 모든 리스트와 맵 선언시 사용했는데, 특징을 알고 쓴다고 보단 (그 언젠가 처음엔 알았겠지만-) 대부분의 특징과 이유들을 까먹고 습관적으로 개발을 했다. 비슷한 상황으로 맵 생성시 키, 밸류 타입을 String, Object로 선언할 때가 많았는데, 별다른 생각과 이유는 없고, 1. 그냥 있는 소스를 재활용하기 때문에 2.Object로 선언하면 특별한 제한 없이 값을 다 넣을 수 있어서 였다. 어떤 불필요한 형변환이 생긴다던가, 입력 타입을 제한 한다던가 하는것에 대한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 조차 하지 않는 것, 나는 어쩜 유지보수의 습관에서 유지..
20년 5월 9일부터 nextstep의 TDD, 리팩터링, 클린코드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어제는 '아래 문서를 통하여 정적 팩토리 메소드를 조금 더 알아보세요' 란 리뷰와 함께 이펙티브 자바의 item1이 정리된 링크를 받았는데 조금 재밌단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미 이펙티브 자바의 item1. 생성자 대신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고려하라 부분을 읽고서 숙지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ㅋㅋ 리뷰 내용이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알아보라니, 비슷한 상황으로 한번은 분명 1 - 2주차에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란 책을 읽었는데, 4주 차쯤에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같은 리뷰를 받는 것이다. 재밌을 일은 아닌가? 아니 너무 너무 재밌다 -ㅋㅋ 그냥 뭐랄까. 과정을 진행하면서 나..